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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챌린지 모방한 문 발로 차기 범죄 기승...BC주 주민들 공포에 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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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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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소셜 미디어에서 유행하는 '문 발로 차기' 챌린지를 모방한 범죄 행위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낯선 이들의 집 문을 거칠게 발로 차는 행위가 잇따르면서 범죄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SNS 챌린지로 인해 낯선 이들의 집 문을 발로 차는 범죄가 발생하며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장난을 넘어 주거 침입 시도나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경찰 당국은 해당 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의심스러운 활동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SNS 챌린지, 현실 범죄로 이어지다

최근 몇 주 동안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여러 지역에서 소셜 미디어에서 유행하는 '문 발로 차기' 챌린지를 따라 하는 사람들이 낯선 이들의 집 문을 거칠게 발로 차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영상은 주로 틱톡과 같은 플랫폼에서 공유되며, 일부는 이를 모방하여 실제 범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행위는 피해자들에게 심각한 불안감과 정신적 충격을 주고 있으며, 단순히 재미로 치부하기에는 그 위험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불안감 고조

이러한 사건의 빈번한 발생으로 인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낯선 사람들이 언제든 자신의 집 문을 발로 찰 수 있다는 생각은 주민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문 단속을 강화하고 경계 태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가 단순한 장난을 넘어 주거 침입 시도나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주민들은 더욱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경찰, 주의 당부 및 신고 독려

경찰 당국은 해당 '문 발로 차기' 행위가 범죄 행위에 해당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의심스러운 활동을 목격하거나 경험했을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범죄 행위자를 검거하고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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