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평원 지역, 홍수 및 토네이도 위협 휩쓸어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대평원 지역에 홍수 우려와 토네이도 위협이 동시에 닥치고 있습니다.
• 앨버타주 에드먼턴은 6월 강우량 기록 경신을 앞두고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으며,
• 서스캐처원 일부 지역에는 토네이도 감시와 심각한 폭풍이 예고되었습니다.
• 이는 캐나다 대평원 지역의 기상 이변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는 6월 강우량 기록 경신이 임박하면서 홍수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물난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스캐처원, 토네이도 및 악천후 경보 발령한편, 서스캐처원주 일부 지역에는 토네이도 감시와 함께 심각한 폭풍이 예보되었습니다. 기상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기상 변화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