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 폭우로 4명 사망, 주지사 "심각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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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주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까지 4명의 사망자가 확인되었으며,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켄터키주 전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현재까지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수많은 가옥이 침수되고 기반 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 주지사는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촉구하며, 주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켄터키주에는 지난 며칠간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며 여러 지역에서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산악 지역에서는 산사태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 및 재산 손실안타깝게도 이번 홍수로 인해 현재까지 4명의 사망자가 확인되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수천 가구에 전기가 끊겼으며, 도로와 다리가 유실되어 교통망이 마비된 곳도 많습니다. 수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고 임시 대피소로 향하고 있습니다.
주 정부의 비상 대응 및 지원앤디 베셔 켄터키주지사는 이번 홍수를 '끔찍한 재난'으로 규정하며, 주민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한 빨리 고지대로 대피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그는 주 정부가 모든 자원을 동원해 피해 지역을 지원하고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방 정부의 지원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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