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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주말까지 폭염 지속… 환경부 '주황색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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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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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 이번 주말까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 지역에 주황색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온타리오주와 퀘벡주가 이번 주말까지 폭염의 영향권 아래 놓일 전망입니다.
• 캐나다 환경부는 해당 지역에 주황색 경보를 발령하고 야외 활동 시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 주황색 경보는 열 노출을 제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고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폭염 지속 전망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는 이번 주말까지 길고 무더운 날씨를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 기온이 평년 기온을 웃돌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경부 주황색 경보 발령

캐나다 환경부는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 주황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내며, 주민들은 가능한 한 직사광선과 열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건강 주의 당부

전문가들은 폭염 기간 동안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장소에서의 휴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약자, 어린이, 만성 질환자는 온열 질환에 취약하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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