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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펨버튼 인근 빙하 호수 범람, 주민 대피령 발령 상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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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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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펨버튼 인근 빙하 호수가 범람하면서 해당 지역에 대피령이 발령된 가운데, 지역 당국은 홍수 수위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펨버튼 인근 플레이스 빙하(Place Glacier)에서 빙하 호수가 범람하여 인근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 지역 당국은 수요일 오후까지 홍수 수위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현재 상황이 주민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빙하 호수 범람과 대피령

캐나다 앨버타주 펨버튼 근처에서 플레이스 빙하의 빙하 호수가 갑작스럽게 범람하면서 상당한 양의 물이 방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당국은 즉시 주민 대피령을 발령했습니다. 대피령은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상태입니다.

홍수 수위 최고조 예상

지역 관할 당국인 리저널 디스트릭트(Regional District)는 기술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인용하며, 플레이스 빙하 아래쪽 수로의 홍수 수위가 현지 시간 수요일인 7월 1일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으로 수일간 해당 지역이 심각한 홍수 피해에 노출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대비 및 대응

당국은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와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는 안전을 위해 대피령을 준수하고 당국의 지시에 따를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홍수 수위 변화와 추가적인 위험에 대한 정보는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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