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강력한 시장 권한' 확대 계획…주민 반발에도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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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가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거의 모든 지자체로 '강력한 시장 권한'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주로 부정적인' 의견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주민들은 이 제도가 '불필요하고 비민주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정부가 '강력한 시장 권한'을 대폭 확대하면서 주민들의 부정적인 의견을 다수 수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주민들은 새 제도가 불필요하며 민주적이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더그 포드 총리가 이끄는 온타리오주 정부는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책 강행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CBC 뉴스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더그 포드 총리가 추진한 '강력한 시장 권한'의 광범위한 확대에 대해 주민 협의 과정에서 '주로 부정적인' 피드백이 접수되었습니다. 응답자들은 이 제도를 '불필요하다'고 '비민주적'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야당 및 전문가 우려 제기온타리오주 내 거의 절반에 달하는 지자체로 확대된 이 권한 강화는 주민들과 일부 정치인들로부터 민주적 절차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정부, 정책 추진 지속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주 정부는 '강력한 시장 권한' 확대 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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