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이 실종 7세 소년, 해밀턴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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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밀턴에서 캐나다 데이 당일 실종됐던 7세 소년이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 해밀턴 경찰은 캐나다 데이였던 어제, 빈브룩 공원에서 실종된 7세 소년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년은 마지막으로 해변 근처의 물 위에 떠 있는 놀이기구 근처에서 목격되었습니다.
• 경찰은 하루 종일 수색을 진행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해밀턴 경찰은 7세 소년이 캐나다 데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빈브룩 공원을 방문했다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소년은 마지막으로 물 위에 떠 있는 놀이기구 근처 해변에서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타까운 발견하루 종일 이어진 수색 끝에 경찰은 공원 내에서 소년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이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추가 조사 진행경찰은 현재 소년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고 경위에 대한 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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