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유령 티켓' 판매 의혹… 스텁허브, 실제 발급 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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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판매 업체 스텁허브(StubHub)가 카타르 월드컵 경기 티켓을 실제 발급되기 수개월 전에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CBC 뉴스는 스텁허브가 '유령 티켓'을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스텁허브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 티켓을 실제 구매 가능한 날짜 이전에 판매하여 많은 팬들이 잠재적인 티켓 부족 상황을 겪게 만들었습니다.
• 이러한 판매 행태는 많은 소비자들이 티켓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경기를 관람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CBC 뉴스는 스텁허브의 이러한 관행이 월드컵과 같은 주요 행사에 대한 티켓 구매 경험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BC 뉴스 조사에 따르면, 스텁허브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 티켓을 공식 발급 예정일보다 몇 달 앞서 판매했습니다. 이는 스텁허브가 경기 티켓을 실제로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판매를 진행했음을 시사합니다.
팬들의 혼란과 피해많은 축구 팬들이 스텁허브를 통해 월드컵 티켓을 구매했지만, 실제 경기 날짜가 다가올수록 티켓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티켓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상당한 실망과 경제적 피해를 안겨주었습니다.
향후 대책 필요성스텁허브의 '유령 티켓' 판매 관행은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향후 대형 스포츠 이벤트 티켓 판매 과정에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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