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10일간의 축제 시작... 동계 올림픽 스타 행렬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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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서부 문화 축제 '캘거리 스탬피드'가 금요일, 화려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 10일간 진행되는 캘거리 스탬피드는 캐나다 동계 올림픽 스타들이 선도하는 퍼레이드로 개막합니다.
• 올해 퍼레이드에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미카엘 킹스버리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코트니 사라올트가 참여합니다.
• 캘거리 스탬피드는 올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캘거리 스탬피드는 북미에서 가장 큰 야외 축제 중 하나로, 카우보이 문화, 음악, 음식,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올해 축제는 10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계 올림픽 스타들의 퍼레이드 참여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퍼레이드에는 캐나다의 자랑스러운 동계 올림픽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입니다. 특히,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프리스타일 스키의 미카엘 킹스버리와 스피드 스케이팅의 코트니 사라올트가 퍼레이드를 이끌 예정입니다.
축제에 대한 기대감캘거리 스탬피드 조직위원회는 올해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양한 경연 대회, 콘서트, 그리고 앨버타주의 풍부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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