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 억류 인도 선장, 동료 선원들 안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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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페르시아만에 억류되었던 인도 국적 선박의 선장이 수천 명의 선원들이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으며 마땅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인도 해상 선장 라제슈 쉬르타드는 2개월 이상 페르시아만 유조선에 갇혔다가 풀려났습니다.
• 쉬르타드 선장은 현재 페르시아만에서 억류된 수천 명의 선원들이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들의 어려움이 간과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 그는 가족들이 겪었던 두려움을 언급하며, 국제 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인도 국적 선박의 선장인 라제슈 쉬르타드는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는 페르시아만에서 2개월 이상 억류되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이 매우 불안했으며,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억류된 동료 선원들의 안전 또한 위협받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동료 선원들의 위험쉬르타드 선장은 현재 페르시아만에 억류되어 있거나 비슷한 위험에 처한 선원이 수천 명에 달한다고 추정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전쟁과 분쟁 지역에서 필수적인 물류 이동을 책임지고 있지만, 그들의 희생과 어려움은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Our families were so scared"
- 라제슈 쉬르타드 선장 -
인정과 지원 촉구
그는 자신이 겪었던 공포와 불안감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가 억류된 선원들의 상황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쉬르타드 선장은 이들의 안전 확보와 조속한 석방을 위해 국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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