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에 부자, 캐나다 캘거리 스탬피드 승마 대회 참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코치런 출신 린 엣지 씨가 25년간 참가해 온 캘거리 스탬피드 승마 대회에 100년 전 그의 아버지와 함께 참가하게 되어 화제입니다.
• 린 엣지 씨는 25년째 캘거리 스탬피드 대회에 참가해 온 소 사육사입니다.
• 그는 100년 전 같은 대회에 참가했던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이번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부자는 캘거리 스탬피드의 오랜 역사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린 엣지 씨는 앨버타주 코치런에서 소를 사육하며, 캘거리 스탬피드 대회에서 25년 동안 말 자르기(horse cutting) 경기에 참가해 왔습니다. 이 경기는 말의 민첩성과 조종 능력을 겨루는 종목으로, 엣지 씨는 이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100년 전 아버지와의 특별한 인연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대회에서 엣지 씨는 100년 전 같은 대회에 참가했던 아버지와 함께 경쟁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가족과 역사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순간입니다.
세대 간 승마 유산부자가 함께 캘거리 스탬피드에 참여하는 것은 캐나다 서부의 전통적인 축제인 이 대회에서 승마 유산이 어떻게 세대를 이어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린 엣지 씨와 그의 아버지는 캘거리 스탬피드의 오랜 역사 속에서 자신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