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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쌍둥이 형제, 피츠버그 펭귄스 입단… 부모 "열정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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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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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소유스 출신의 쌍둥이 형제 마커스와 리암 럭이 2026년 NHL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펭귄스에 나란히 지명되었습니다. 18세 형제의 부모는 아들들의 성장 과정과 드래프트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BC주 오소유스 출신 쌍둥이 형제 마커스와 리암 럭이 2026 NHL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펭귄스에 동반 지명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두 선수의 부모는 아들들의 성공이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 18세 쌍둥이 형제는 NHL 진출이라는 꿈을 향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드래프트의 영광, 펭귄스의 선택

2026년 NHL 드래프트에서 18세 쌍둥이 형제 마커스와 리암 럭은 나란히 피츠버그 펭귄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같은 팀에 형제 선수로 입단하게 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두 선수와 가족 모두에게 큰 영광입니다.

열정으로 키운 재능

마커스와 리암의 부모인 데릭과 니나 럭은 아들들이 어릴 때부터 아이스하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부모는 이러한 열정을 뒷받침하며 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이것이 오늘날의 성공으로 이어진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꿈을 향한 헌신

마커스와 리암은 어린 시절부터 NHL 진출이라는 큰 꿈을 꾸며 훈련에 매진해 왔습니다. 드래프트 지명은 그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앞으로 프로 선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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