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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장례식 시작…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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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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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함에 따라, 수십만 명의 추모객들이 15일(현지시간)부터 며칠간 이어질 장례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추모객들은 슬픔 속에 가슴을 치며 이란의 국기 덮인 관 앞에서 분노와 복수를 외쳤습니다.

•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 후, 수십만 명의 인파가 테헤란에서 장례 행렬에 참여했습니다.
• 추모객들은 하메네이의 관 앞에서 가슴을 치며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복수를 촉구했습니다.
• 이란 전역에서 며칠간 이어질 장례 절차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는 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십만 명의 추모객, 슬픔 속에 애도

15일 토요일, 이란의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추모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인파가 테헤란의 거리로 모여들었습니다. 추모객들은 슬픔에 잠긴 채 가슴을 치며, 국기로 덮인 하메네이의 관 앞에서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번 장례 절차는 며칠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복수 촉구

장례 행렬에 참여한 추모객들은 하메네이의 죽음에 대한 슬픔과 더불어,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강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들은 연호를 외치며 두 국가에 대한 복수를 촉구했으며, 이는 현재 이란이 처한 정치적, 외교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례 절차, 전국적으로 진행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절차는 테헤란을 시작으로 이란 전역에서 며칠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장례는 단순한 애도를 넘어, 이란 국민들의 현 상황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과 불만을 표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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