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 맥킨토시,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400m 개인혼영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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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17세의 섬머 맥킨토시가 여자 400m 개인혼영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섬머 맥킨토시가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400m 개인혼영에서 4분 33초 37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 이날 맥킨토시는 1500m 자유형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 맥킨토시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습니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400m 개인혼영 결승에서 17세의 섬머 맥킨토시가 4분 33초 37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개인 최고 기록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대회 우승을 확정하기에는 충분한 기록이었습니다.
1500m 자유형에서도 우승맥킨토시는 같은 날 열린 여자 1500m 자유형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선발전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 그녀의 활약은 캐나다 수영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습니다.
파리 올림픽 출전 확정이번 선발전에서의 우승으로 섬머 맥킨토시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한 바 있으며, 파리 올림픽에서는 메달 획득을 노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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