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시리아 방문 중 다마스쿠스서 폭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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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시리아를 방문 중이던 12일, 대통령이 숙박했던 호텔 인근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해 1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유럽연합(EU) 정상으로는 첫 시리아 방문길에 발생했습니다.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시리아 방문 첫날, 다마스쿠스에서 폭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 폭발은 대통령이 묵었던 호텔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18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 이번 사건은 EU 정상의 시리아 방문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묵고 있던 호텔 근처에 두 개의 폭탄이 터졌습니다. 이 폭발로 인해 18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 유럽연합 국가 정상으로서 첫 시리아 방문길에 일어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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