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치과 의사 사임 후 800명 이상 환자 HIV, 간염 검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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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브랜트포드에 위치한 한 치과 클리닉의 800명이 넘는 전 환자들에게 HIV와 간염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해당 치과 의사가 사임함에 따라 내려진 조치입니다.
• 그랜드 에리 공중보건국(Grand Erie Public Health)은 브랜트포드에 위치한 조지 찬(George Chan) 치과 의원의 전 환자들에게 B형 간염, C형 간염 및 HIV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 CBC 뉴스가 정보 공개 요청을 통해 입수한 그랜드 에리 공중보건국의 자료에 따르면, 884명의 환자에게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는 서한이 발송되었습니다.
• 해당 치과 의사는 치과 대학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사임했습니다.
그랜드 에리 공중보건국은 브랜트포드 조지 찬 치과 의원 환자들에게 B형 간염, C형 간염, HIV 검사를 받도록 적극 권고했습니다. 이는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검사 권고 대상 및 규모CBC 뉴스가 정보 공개 요청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총 884명의 환자들이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는 서한을 받았습니다. 이는 광범위한 환자 그룹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을 시사합니다.
치과 의사 사임조지 찬 치과 의사는 해당 지역 치과 대학의 발표에 따라 지난 7월에 사임했습니다. 이 사임으로 인해 환자들에 대한 검사 권고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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