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상 분쟁에 5개월째 발 묶인 캐나다 선박 2척, 귀환 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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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에 본사를 둔 선박 회사 Desgagnés 소속 화물선 2척이 중동 지역 분쟁 발발 후 5개월째 페르시아 만에 억류되어 귀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퀘벡 기반 Desgagnés의 화물선 2척은 전쟁 발발 당시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UAE 항구로 일반 화물을 운송 중이었습니다.
• 분쟁으로 인해 항해가 불가능해지면서 이 선박들은 현재 페르시아 만에 억류된 상태이며, 약 5개월간 발이 묶여 있습니다.
• 선박 회사와 선원들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벗어나 조속히 캐나다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캐나다 퀘벡주에 본사를 둔 Desgagnés 선박 회사의 화물선 2척이 중동 지역의 분쟁 발발로 인해 페르시아 만에 억류된 지 약 5개월이 되었습니다. 이 선박들은 전쟁이 시작되기 전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항구로 일반 화물을 운송하고 있었습니다.
귀환을 기다리는 초조함항해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서 선박들은 현재 페르시아 만에 발이 묶여 있으며, 선사 측과 선원들은 하루빨리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억류 기간이 길어지면서 선박 운항 및 선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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