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토바 연방 하원의원, 총기 불법 이전 인정… 경찰, 400정 이상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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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토바 연방 하원의원인 잉키 마크 씨가 자택에서 경찰에 400정 이상의 총기가 압수된 사건과 관련하여 총기 밀거래 혐의는 부인했지만, 세 정의 총기를 불법적으로 이전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 잉키 마크 전 의원은 총기 밀거래 혐의는 부인하며, 지난주 서부 매니토바 자택에서 경찰이 400정 이상의 총기를 압수한 사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마크 씨는 자신이 법을 위반했음을 시인하며, 세 정의 총기를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은 아직까지 압수된 총기의 정확한 수와 사건 경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잉키 마크 전 의원의 서부 매니토바 자택에서 400정 이상의 총기를 압수했습니다. 마크 씨는 총기 밀거래 혐의는 강력히 부인했으나, 세 정의 총기에 대해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이전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나는 법을 어겼다"고 말했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이번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압수된 총기의 정확한 수량과 추가적인 범죄 연관성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관계 당국은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나는 법을 어겼습니다."
- 잉키 마크 (전 매니토바 연방 하원의원) -
향후 전망
잉키 마크 전 의원의 총기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캐나다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경찰의 추가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처벌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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