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위험 지역 주민, 복귀 후에도 경고 무시… 정부 "명령 따르라"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주 에드먼턴을 비롯한 화재 위험 지역에서 일부 주민들이 당국의 대피 명령을 무시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 정부는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명령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앨버타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대피했던 일부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왔으나, 주 정부는 이들의 복귀가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복귀한 주민들은 주 정부가 지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자원을 충분히 투입하지 않는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 원주민 지도자는 일부 주민들이 주 정부의 대응에 불만을 품고 귀환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앨버타주에서 발생한 거대한 산불로 인해 수많은 지역 사회가 대피 명령을 받았던 가운데, 일부 주민들이 안전이 완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매우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자원 부족 우려와 정부 불신주 정부의 대피 명령에도 불구하고 복귀를 감행한 주민들은 주 정부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충분한 자원을 투입하지 않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려는 주민들의 불신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복귀한 주민들은 주 정부가 지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자원을 충분히 투입하지 않는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 원주민 지도자 -
주 정부의 강력한 경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 포드 주지사는 주민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부의 명령을 반드시 따를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보호될 때까지 대피 명령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