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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원하면 미국을 해체할 수도 있다' 발언…각 주 총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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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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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총리가 북미 무역 협정 관련 발언 중 미국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발언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열린 각 주 총리 회동 중에 나왔습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가 북미 무역 협정을 둘러싼 긴장 속에서 '캐나다는 원한다면 미국을 해체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 포드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캐나다 각 주 및 준주 총리 회동 중 나왔습니다.
• 이번 회동은 캐나다의 통상 정책 및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으며, 포드 총리의 발언은 예상치 못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북미 무역 협정을 둘러싼 발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가 북미 무역 협정과 관련하여 다소 도발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원한다면 미국을 해체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캐나다의 경제적 영향력을 강조하는 듯한 뉘앙스를 보였습니다. 이 발언은 현재 진행 중인 북미 무역 협상에서 캐나다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각 주 총리 회동에서의 발언

포드 총리의 이번 발언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열린 캐나다 각 주 및 준주 총리들의 연례 회동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회동은 전국적인 경제 정책과 주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포드 총리의 강경한 발언은 다른 주 총리들에게도 주목을 받았으며, 회동 분위기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한다면 미국을 해체할 수도 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 -
발언의 파장과 정치적 함의

포드 총리의 발언은 미국과의 관계 및 무역 협상이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있기에 즉각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야당과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발언이 캐나다의 외교적 입지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지자들은 이를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번 발언은 향후 캐나다와 미국의 통상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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