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美 관세 부과 관련 주총리들과 긴급 회동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상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가 오늘(화요일) 각 주 총리들과 긴급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 미국의 캐나다산 상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카니 총리가 각 주 총리들과 회담을 갖습니다.
• 각 주 총리들은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간 자유무역협정(NAFTA) 갱신을 위한 캐나다 정부의 노력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이번 회동은 미국발 무역 제재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공식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일부 품목에 대해 50%라는 높은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캐나다 경제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에 캐나다 정부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 총리들, NAFTA 갱신 노력 강화 촉구미국의 관세 폭탄 발표 이후, 여러 주의 주 총리들은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자유무역협정(NAFTA) 갱신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주장했습니다.
긴급 회동, 향후 대응 방안 모색카니 총리가 주 총리들과 만나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대응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와 무역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이번 회동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