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국왕, 영연방 게임 개막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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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국왕이 2022 버밍엄 영연방 게임 개막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번 개막식은 29일 밤(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렸습니다.
• 찰스 3세 국왕이 버밍엄에서 열린 2022 영연방 게임 개막을 공식 선언하며 대회 시작을 알렸습니다.
• 개막식은 29일 밤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딩 박물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영연방 게임은 2주간의 스포츠 축제를 펼칠 예정이며, 70개국 이상에서 2,5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찰스 3세 국왕이 2022 버밍엄 영연방 게임의 개막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개막식은 영국 버밍엄의 빌딩 박물관에서 29일 밤(현지 시간)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국을 비롯한 영연방 국가들의 스포츠 축제를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주간의 스포츠 축제이번 영연방 게임은 약 2주간 진행되며, 70개국 이상에서 2,5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선수들은 육상, 수영, 체조 등 여러 분야에서 메달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개막식의 주요 내용개막식에서는 영국과 영연방의 문화와 역사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찰스 3세 국왕은 과거 아버지 필립 공의 뒤를 이어 영연방 게임 개막을 선언했으며, 이는 2012 런던 올림픽에 이어 영국에서 열리는 또 다른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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