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7.26 (일)

헤드라인 뉴스

b8efa4404cc29ee7db7ae52d675cf9ae_1785047575_105.jpg
 

에드먼턴 수영 영웅, 글래스고 2026에서 100m 나비 100m 금메달 획득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의 에드먼턴 출신 수영 선수인 윌리엄 리엔도가 글래스고 2026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00m 나비 금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에 낭보를 전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체조 선수 제이드 블랙도 역사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에드먼턴 출신 윌리엄 리엔도가 글래스고 2026 세계 선수권 대회 남자 100m 나비 영법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캐나다 체조의 신성 제이드 블랙은 이번 대회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 체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 리엔도의 금메달은 캐나다 수영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이며, 블랙의 성과는 캐나다 여성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엔도의 빛나는 금빛 역영

2026 글래스고 세계 선수권 대회 남자 100m 나비 결승에서 에드먼턴 출신의 윌리엄 리엔도가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50초 1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수영 선수로는 10년 만의 쾌거이며, 캐나다 스포츠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리엔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 캐나다 국민들의 응원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이드 블랙, 캐나다 체조 역사를 새로 쓰다

한편, 캐나다 체조의 떠오르는 스타 제이드 블랙은 여자 개인 종합 결승에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블랙은 이번 우승으로 캐나다 체조 역사상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첫 여성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우아하고 파워풀한 연기는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캐나다 체조의 미래를 밝게 비추었습니다.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 캐나다 국민들의 응원에 감사한다." - 윌리엄 리엔도 -
캐나다 스포츠의 밝은 미래

이번 글래스고 2026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윌리엄 리엔도와 제이드 블랙이 보여준 활약은 캐나다 스포츠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뛰어난 성과는 젊은 선수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며, 앞으로 캐나다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051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