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유대인 소유 베이커리 두 곳, 총격 및 파손 피해...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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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서 유대인 소유의 베이커리 체인점 두 곳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한 곳은 총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토론토 경찰은 일요일 새벽, 유대인 소유 베이커리 체인점 두 곳에서 발생한 재산 피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중 한 베이커리에서는 총격이 발생한 흔적이 발견되어 사건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현재까지 해당 사건의 동기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유대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증오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일요일 오전, 토론토 시내에 위치한 유대인 소유 베이커리 체인점 두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두 곳 모두 영업장 외부가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한 곳에서는 건물 벽면에 총탄이 박힌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경찰, 증오 범죄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토론토 경찰 대변인은 해당 사건이 단순한 기물 파손을 넘어섰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두 곳 모두 유대인 소유라는 점에서 증오 범죄로 인한 사건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적인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지역 주민들에게 사건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지역 사회, 불안감 속 안전 당부이번 사건은 토론토 내 유대인 커뮤니티에 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유대인 단체들은 회원들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며, 경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는 이번 사건이 어떠한 형태로든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대와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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