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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기록적인 여름철 폭우로 다시 몸살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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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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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이 기록적인 여름철 폭우로 인해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도시 곳곳이 침수되고 도로가 폐쇄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었습니다.

• 에드먼턴은 역사상 가장 비가 많이 온 여름을 기록하며 연이은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번 폭풍은 최대 시속 94km의 강풍을 동반하며 도로를 폐쇄하고 지역 사회를 침수시켰으며, 야외 행사가 취소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야기했습니다.
• 도시 당국은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날씨 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여름철 폭우

에드먼턴은 이번 여름 기록적인 강우량을 기록하며 도시 기능이 마비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연이어 발생하는 폭우는 이미 침수 피해를 겪었던 지역 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강풍 동반한 폭풍으로 인한 피해

이번 폭풍은 강력한 바람을 동반하여 피해를 더욱 키웠습니다. 시속 94km에 달하는 강풍은 도로 곳곳을 통제하게 만들었고, 주택가와 상업 지구의 침수를 가속화했습니다. 또한, 강풍으로 인해 수많은 나무가 쓰러져 추가적인 재산 피해를 유발했습니다.

행사 취소 및 추가 피해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에드먼턴에서 예정되었던 다양한 야외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의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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