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실종 소년, 수색 범위 축소... 경찰, 수사 방향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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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지난 7월 16일부터 실종 상태인 11세 소년에 대한 지상 수색이 종료됩니다. 경찰은 자폐증이 있고 말을 하지 못하는 파커 군의 실종 사건에 대한 수사 방향을 재조정할 예정입니다.
• 캘거리에서 11세 소년 파커가 실종된 지 10일째 되는 날, 경찰은 지상 수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경찰은 파커 군이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말을 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여 수사 초점을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 이번 결정은 광범위한 지상 수색에도 불구하고 실종 소년을 찾지 못함에 따른 것입니다.
캘거리 경찰은 11세 소년 파커가 실종된 지 10일이 지남에 따라 지상 수색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뇌부인 케이티 맥렐런 서장은 앞으로 수사팀이 파커 군의 실종 사건에 대한 조사 방향을 재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폐증 및 비구어 소년, 수색의 어려움실종된 파커 군은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실종 사건 수사에 있어 또 다른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가족 및 지역사회, 안타까움 속 희망 이어가광범위한 지상 수색에도 불구하고 파커 군의 행방은 아직 묘연한 상태입니다. 가족과 지역사회는 안타까움을 표하며 파커 군이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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