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93세 노인, 낙상 후 2개월 넘게 가정 간병 평가 기다려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퀘벡에서 93세 노인이 낙상 후 두 달 넘게 가정 간병 서비스를 받기 위한 평가를 기다리고 있어, 노인 돌봄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93세의 한 노인이 두 달 이상 가정 간병 평가를 받지 못해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는 퀘벡의 노인 돌봄 시스템이 인력 부족과 행정 지연으로 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환자의 가족은 답답함을 호소하며, 조속한 평가와 서비스 제공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퀘벡에서 낙상으로 인해 가정 간병 서비스가 시급한 93세의 한 노인이 두 달이 넘도록 평가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환자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족들은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허점이 사례는 퀘벡의 노인 돌봄 시스템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증가하는 노인 인구와 만성적인 인력 부족, 복잡한 행정 절차가 결합되어,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적시에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호소환자의 가족은 CBC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집에서 기본적인 돌봄도 받지 못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정부와 관련 기관은 이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하루빨리 평가가 이루어져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