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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잇따르는 B.C. 목장, 피난 온 말들 보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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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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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목장이 산불로 인해 긴급 대피한 가족들과 그들의 말들을 위한 피난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캐시 크릭 인근의 더블 세븐 랜치(Double Seven Ranch)는 산불로 집을 떠나야 했던 가족들의 말 약 30마리를 수용했습니다.
• 목장 관리자는 피난민과 그들의 동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B.C.주 산불은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피 명령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긴급 대피와 동물 보호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긴급 대피 명령을 받았습니다. 특히 캐시 크릭 인근에 위치한 더블 세븐 랜치는 산불로 인해 집을 떠나야 했던 가족들이 데려온 약 30마리의 말들을 보호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목장 측의 인도적 지원

더블 세븐 랜치의 관리자인 제시카 하이케스(Jessica Heikes)는 피난민과 그들의 동물들을 수용하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 상황에서 그들을 돕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목장은 현재 대피한 동물들에게 안전한 환경과 필요한 보살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들을 돕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었다." - 제시카 하이케스, 더블 세븐 랜치 관리자 -
지속되는 산불 위협

B.C.주 전역에서 산불이 계속 확산되면서 많은 지역 사회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추가적인 대피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더블 세븐 랜치와 같은 장소에서의 인도적 지원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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