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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넷타냐후 총리 캐나다 영공 통과 승인 요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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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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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가 베냐민 넷타냐후 총리의 캐나다 영공 통과에 대한 승인을 캐나다 측에 요청했음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요청은 넷타냐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차 이동하던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 이스라엘 정부는 넷타냐후 총리가 월요일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으로 향하던 중 뉴펀들랜드와 노바스코샤 상공을 통과하기 위해 캐나다의 허가를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 당국은 넷타냐후 총리가 캐나다 영공을 어떻게 이용하고 떠났는지, 또는 승인을 했는지에 대한 언급을 계속해서 거부하고 있습니다.
• 이번 사안은 넷타냐후 총리의 캐나다 방문 및 영공 이용과 관련하여 캐나다의 공식 입장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스라엘의 공식 입장

이스라엘 정부는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베냐민 넷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참석을 위해 이동하던 중, 월요일에 뉴펀들랜드와 노바스코샤 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캐나다의 승인을 요청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넷타냐후 총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캐나다 영공 통과가 필수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당국의 침묵

이에 대해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은 넷타냐후 총리의 캐나다 영공 이용 및 출국 경로, 그리고 캐나다 측의 승인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다시 한번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이러한 답변의 회피는 넷타냐후 총리의 캐나다 영공 통과 과정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캐나다의 이러한 태도는 외교적 민감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나, 넷타냐후 총리의 캐나다 영공 이용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향후 논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나다와 이스라엘 양국 간의 외교적 소통과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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