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시의회, 빌리 비숍 공항 확장 부지 반환 요구… 포드 정부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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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의회가 앨버타 주정부에 과거 빌리 비숍 공항 확장 계획을 위해 가져갔던 부지를 반환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 토론토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빌리 비숍 공항 확장 계획이 폐기된 부지를 시에 반환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이 부지는 포드 정부가 2019년 빌리 비숍 공항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앨버타로부터 이전받았습니다.
• 결의안은 앨버타 주정부가 부지 반환을 신속히 처리하고, 이 부지의 미래 개발에 대해 토론토 시와 협력할 것을 강조합니다.
해당 부지는 토론토 시 다운타운에 위치하며, 공항 확장 계획이 무산된 이후 방치되어 왔습니다. 시의회는 이 부지를 지역사회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이나 주거 시설 등으로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 결정에 대한 시의회의 입장토론토 시의회는 정부가 과거의 계획이 좌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지를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시의회는 이 부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에 반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합니다.
향후 전망이번 결의안은 앨버타 주정부에 대한 압박 수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토론토 시의회는 향후에도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부지 반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만약 부지가 시에 반환된다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요한 개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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