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전 총재, 에너지 무역 협상 지렛대 활용 가치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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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은행 전 총재는 캐나다의 에너지 자원을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지렛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가치를 보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캐나다 경제에 장기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는 미국의 무역 협상에서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에너지의 전략적 가치가 과대평가되었다고 보았습니다.
• 카니 전 총재는 에드먼턴에서 열린 포럼에서 이러한 발언을 했으며, 에너지 지렛대 전략이 캐나다의 장기적인 경제적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는 무역 협상에서 에너지 외 다른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는 캐나다 경제 다각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는 캐나다의 에너지 자원을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압박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단기적인 무역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캐나다 경제에 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기적 경제 이익 우선에드먼턴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카니 전 총재는 특히 앨버타 지역의 에너지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하며, 에너지 지렛대 전략이 캐나다의 전반적인 경제 성장과 다각화에 기여하지 못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무역 협상에서 캐나다가 가진 다른 강점들을 활용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접근 방식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에너지를 무역 협상의 지렛대로 사용하는 것에서 가치를 보지 못합니다. 그것은 단기적인 이익을 얻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미 그것을 시험해 보았고, 그것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 -
경쟁력 강화와 경제 다각화 촉구
카니 전 총재는 캐나다가 에너지 외에도 다른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구조를 다각화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캐나다 경제의 미래를 위해 혁신과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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