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25곳 산불 지속…클린턴 지역 대피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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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25건의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클린턴 지역을 중심으로 대피 명령이 확대되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전역에 30건 이상의 대피 명령이 발효되었습니다.
• 현재 약 125건의 산불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 산불 확산에 따른 위험으로 인해 대피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125건에 달하는 산불이 계속해서 번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피 명령 확대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전역에 30건 이상의 대피 명령이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클린턴 지역을 중심으로 대피 명령 범위가 확대되면서, 더 많은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주민 안전 최우선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대피 명령을 신속하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당국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대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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