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 파일 도난, 넷플릭스 1억 5백만 달러 소송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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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넷플릭스 사무실에서 미개봉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 파일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넷플릭스가 1억 5백만 달러의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 넷플릭스는 미공개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의 복제본이 로스앤젤레스 사무실에서 도난당한 후 1억 5백만 달러 상당의 소송을 당했습니다.
• 영화 제작사 '어반 세일즈'는 넷플릭스가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하여 파일이 도난당했고, 이는 영화 배급 계약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 소송은 넷플릭스가 영화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적절하게 관리했으며, 이로 인해 '어반 세일즈'가 큰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고 강조합니다.
이 사건은 2022년 10월, 넷플릭스 로스앤젤레스 사무실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미개봉 상태였던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조 앤 앤디'의 복제본이 사무실 내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영화 제작사 '어반 세일즈'는 이 사건으로 인해 영화의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넷플릭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의 핵심 주장'어반 세일즈' 측은 넷플릭스가 영화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넷플릭스의 보안 시스템 미비로 인해 내부 직원에 의한 접근 및 외부로의 유출이 가능했다고 주장하며, 도난당한 파일로 인해 영화의 독점적인 배급 권한 및 상업적 가치가 심각하게 침해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전적 손실 및 법적 공방소송의 핵심은 넷플릭스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어반 세일즈'의 막대한 금전적 손실입니다. '어반 세일즈'는 도난 사건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영화의 홍보 및 배급 활동에 차질을 빚었으며, 이로 인한 잠재적 수익 감소액을 포함하여 총 1억 5백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측은 법정에서 이 사건에 대한 공방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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