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맹국과 함께 북한 IT 노동자 수익 핵무기 개발 전용 우려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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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9개 동맹국은 북한이 원격 IT 노동자를 동원해 기업을 속이고 핵무기 개발 자금을 마련하는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글로벌 어페어스 캐나다를 포함한 10개국은 북한의 IT 노동자 활용이 핵무기 확산 자금 조달에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IT 노동자들은 사업체에 대한 사기 행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 사회의 안보를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와 동맹국들은 북한의 불법적인 자금 조달 활동에 대한 감시와 대응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어페어스 캐나다는 9개국 외교 당국과 공동 성명을 통해 북한이 지속적으로 원격 IT 노동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저질러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이 자금이 핵무기 개발로 전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사회의 공동 대응캐나다와 이번 성명에 참여한 9개국은 북한의 이러한 행위가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자금 조달 경로를 차단하고 핵무기 프로그램을 저지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안보 위협에 대한 우려 증폭북한의 IT 노동자 사기 및 핵무기 개발 연관성에 대한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의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각국은 북한의 불법적인 활동에 대한 제재와 감시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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