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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파업 중 대체 인력 사용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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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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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경비원 파업 상황에서 대체 인력을 고용한 결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발생한 경비원 파업 기간 동안 대체 인력을 고용한 것에 대해 중앙은행의 결정을 옹호했습니다.
• 맥클렘 총재는 파업이 은행의 필수 기능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번 대체 인력 사용 결정은 노동계와 일부 시민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지만, 중앙은행은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입니다.
파업 상황과 대체 인력 투입

캐나다 중앙은행의 경비원들이 파업에 돌입하면서, 중앙은행은 파업 참가자들을 대체할 외부 인력을 투입했습니다. 이는 파업 기간 동안에도 은행의 보안 및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총재의 입장 발표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은행의 필수적인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했다"며, 대체 인력 고용이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노동계의 비판과 중앙은행의 해명

이러한 대체 인력 사용은 파업 중인 노동자들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는 노동계의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중앙은행 측은 서비스 중단으로 인한 공공의 피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파업 당사자들과의 대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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