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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대표, 캐나다 공격 연계 이란 지원 무장단체 테러단체 지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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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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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수당 대표 피에르 폴리에브르가 최근 캐나다에서 발생한 두 건의 공격과 연계된 이란 지원 무장단체를 테러 단체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폴리에브르 대표는 테러 혐의로 기소된 이라크 남성과 이번 사태를 연결하며,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단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 해당 무장단체는 유럽과 북미에서 최소 18건의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캐나다 안보에도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보수당은 이러한 위협에 맞서기 위해 정부의 신속하고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는 한편,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강조했습니다.
테러 공격 계획 연루 의혹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 법원에 출두한 이라크 남성은 유럽과 북미에서 최소 18건의 테러 공격을 계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캐나다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과 연계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보수당은 해당 단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란 지원 무장단체에 대한 경고

피에르 폴리에브르 보수당 대표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단체가 이러한 테러 활동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캐나다 정부가 해당 단체를 테러 단체로 공식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테러 행위를 억제하고 캐나다의 안보를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 안전 최우선 대응 촉구

보수당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캐나다 안보 시스템의 허점을 점검하고, 테러 위협에 대한 정부의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어떠한 테러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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