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제빵소, 셀프 서비스 전환 후 '반(反)기술' 메시지로 훼손돼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제빵소가 셀프 서비스 모델로 전환한 후 '반(反)기술' 메시지가 적힌 기물 파손 행위를 겪었습니다.
• 익명의 단체가 제빵소의 안면 인식 기술 사용에 항의하는 행위라고 주장하며 이번 사건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기술 도입에 대한 지역 사회의 잠재적 반발을 보여주는 사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경찰은 사건 조사에 착수했으며, 용의자 추적에 힘쓰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의 한 유명 제빵소가 고객 편의를 위해 셀프 서비스 계산 모델을 도입한 직후, 익명의 단체에 의해 '반(反)기술' 메시지가 적힌 기물 파손을 당했습니다. 이 단체는 제빵소가 안면 인식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며 이러한 행위를 정당화했습니다.
용의자들의 주장과 경찰 조사자신을 '기술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연합'이라고 밝힌 익명의 단체는 이번 사건의 배후에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행동이 '사생활 침해'에 대한 항의라고 설명했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며,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반응과 향후 전망이번 사건은 기술 도입이 지역 사회에서 불러올 수 있는 잠재적 갈등을 시사합니다. 제빵소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경찰 조사에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이 향후 기술 도입에 대한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