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방사선 치료 마스크,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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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자원봉사자 마릴린 키무라 씨가 어린이 방사선 치료 시 사용하는 딱딱한 플라스틱 마스크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디자인으로 변신시켜 치료 과정의 두려움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 마릴린 키무라 씨는 어린이 방사선 치료 마스크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으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 딱딱하고 무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치료 장비를 친근한 예술 작품으로 변화시켜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습니다.
• 이러한 노력은 아이들이 힘든 치료 과정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릴린 키무라 씨는 어린이 방사선 치료에 사용되는 단단한 열가소성 플라스틱 쉘을 생동감 넘치는 마스크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공포스러운 경험이 될 수 있는 방사선 치료 과정을 훨씬 덜 무섭고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키무라 씨의 디자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상상 속 동물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의 의료 장비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불어넣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들이 치료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의료진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유도합니다.
희망을 심는 자원봉사이처럼 예술적 재능을 활용한 키무라 씨의 자원봉사 활동은 캐나다 내 많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심리적인 위안과 더불어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딱딱한 치료 마스크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작품으로 바뀌는 순간, 치료는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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