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시의원, 억만장자 짐 패티슨에게 해고된 제재소 근로자들에게 마지막 수표 직접 전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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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깁스턴 시의원이 지역 제재소에서 해고된 근로자들에게 마지막 임금을 지급하는 과정에 대해 억만장자 사업가 짐 패티슨에게 직접 개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깁스턴 시의원은 짐 패티슨 그룹 소유의 패티슨 제재소에서 해고된 근로자들이 마지막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 시의원은 근로자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짐 패티슨이 직접 나서서 최종 지급 절차를 신속하고 인도적으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이 사안은 지역 사회의 고용 문제와 기업의 역할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깁스턴의 제재소 근로자들이 최근 일자리를 잃으면서, 기업 측의 최종 임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해고된 근로자들의 생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깁스턴 시의회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고용주 측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원의 짐 패티슨에 대한 공개 서한깁스턴 시의회 소속의 한 시의원은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패티슨 제재소의 모회사인 짐 패티슨 그룹의 회장인 짐 패티슨에게 공개적으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서한에서 시의원은 해고된 근로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강조하며, 패티슨 회장이 개인적으로 나서서 최종 임금 지급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시의원은 이것이 단순히 금전적 문제를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업이 져야 할 도덕적 책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사회이번 사건은 캐나다 전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들이 지역 사회와 근로자들의 복지를 얼마나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의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짐 패티슨 그룹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역 사회는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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