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지역 침수 피해, 비상사태 선포 및 정부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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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간 두 차례의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의 세인트 캐서린스와 링컨 시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 나이아가라 지역의 세인트 캐서린스와 링컨 시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두 지자체는 10일 동안 두 차례에 걸친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신속한 지원 없이는 피해 복구가 어렵다고 판단한 두 시의 지도자들은 연방 및 주 정부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세인트 캐서린스와 링컨 시는 최근 10일간 두 차례의 기록적인 폭우를 경험하며 광범위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도로가 잠기고 주택과 상가에 물이 차면서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마비되었습니다. 특히 저지대에 위치한 지역은 피해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상사태 선포 및 피해 복구 작업 착수지역 당국은 더 이상의 피해 확산을 막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현재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이 침수 지역에서 긴급 구조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시 대피소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커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에 긴급 지원 요청피해 복구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과 자원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세인트 캐서린스와 링컨 시의 시장들은 연방 정부와 앨버타 주 정부에 긴급 지원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복구 작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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