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7월 7만 5천 개 일자리 창출…실업률 2년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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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고용 시장이 7월에 7만 5천 개의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로써 실업률은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총 7만 5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캐나다의 고용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 특히, 이번 고용 증가는 실업률을 2년 만에 최저 수준인 5.4%로 낮추는 데 기여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 이번 결과는 캐나다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해석됩니다.
통계청은 7월에 7만 5천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몇 달간 이어져 온 고용 증가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실업률, 2년 만에 최저치 기록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힘입어 캐나다의 실업률은 5.4%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전망이러한 고용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는 캐나다 경제의 회복력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향후 경제 성장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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