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대륙 홍역 확산 심각, WHO 백신 접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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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 대륙 전역에서 올해 확진된 홍역 사례가 지난해 총 발생 건수를 세 배나 넘어섰다고 발표하며, 즉각적인 백신 접종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올해 7월 18일까지 미주 대륙에서 보고된 홍역 확진 사례는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세 배 이상 웃돌고 있습니다.
• WHO는 이러한 급증세가 심각한 공중 보건 위협임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통해 홍역 퇴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를 포함한 미주 대륙 국가들은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접종률을 높이고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할 시점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7월 18일 기준으로 미주 대륙에서 올해 발생한 홍역 확진 사례가 작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총 사례 수의 세 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매우 심각한 공중 보건 문제입니다.
WHO의 백신 접종 촉구WHO는 이러한 홍역 발생의 급격한 증가는 예방 가능한 질병의 확산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며, 모든 국가가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백신 접종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지역과 취약 계층에 대한 집중적인 백신 접종이 시급합니다.
캐나다 및 주변국 대응 필요성캐나다를 포함한 미주 대륙 국가들은 홍역의 재유입 및 확산을 막기 위해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예방 접종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며,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홍역은 지역 사회 내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될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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