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바 앱으로 운동 기록하는 햄스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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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반려 햄스터가 밤마다 달리는 운동 기록을 '스트라바' 앱으로 관리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한 반려인이 자신의 햄스터를 위해 스포츠 앱 '스트라바'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 햄스터는 매일 밤 실내를 달리며 운동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형태의 반려 동물 관리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 특별한 햄스터의 이야기는 'The Moment'라는 코너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벨기에 출신 Thijs de Buck 씨는 자신의 반려 햄스터인 몰리(Mollie)를 위해 스포츠 활동 추적 앱 '스트라바'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몰리는 매일 밤 집안을 달리며 마치 사람이 운동하듯 자신의 움직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햄스터, '스트라바'로 기록De Buck 씨는 캐나다 방송 CBC의 'The National'과의 인터뷰에서 몰리의 독특한 운동 습관과 이를 앱으로 기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소식은 특히 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 신선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반려동물 트렌드 가능성이는 단순히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넘어, 반려동물의 활동량을 보다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공유하려는 새로운 시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몰리의 '스트라바' 기록은 앞으로 다른 반려인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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