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성, 캐나다에서 달리며 꿈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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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캐나다 세인트존스로 이주한 이란 여성 라단 자한카는 스포츠 참여가 엄격히 제한되는 고국을 떠나 달리기를 통해 자유를 만끽하며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란단 자한카는 캐나다 세인트존스의 러닝 그룹 참여가 단순한 취미 이상으로,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란에서는 여성의 스포츠 활동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었으나, 캐나다에서 달리기를 통해 자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 자한카는 캐나다의 환경 덕분에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라단 자한카는 2022년 세인트존스로 이주하기 전, 여성의 스포츠 참여가 심각하게 제한되는 이란에 거주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달리기를 사랑했지만, 공개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시작, 달리기를 통한 자유캐나다에 정착한 자한카는 마침내 지역 러닝 그룹에 가입하여 자유롭게 달리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곳에서 제 꿈을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캐나다에서의 경험이 자신에게 준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그녀에게 달리기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억압에서 벗어나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이곳에서 제 꿈을 살고 있습니다."
- 라단 자한카 -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자한카는 앞으로도 달리기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넓히고, 더 많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캐나다의 열린 환경 속에서 그녀의 달리기는 계속될 것이며, 앞으로 그녀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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