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MA 무산 시 캐나다 10만 일자리 위협…美 20만 일자리도 감소 전망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와 미국이 체결한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가 현재 형태로 갱신되지 못할 경우, 캐나다에서 최대 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 미국이 CUSMA를 현행대로 갱신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국은 새로운 관세 부과 전에 새로운 협상 타결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CUSMA 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약 2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보고서는 CUSMA의 잠재적 붕괴가 캐나다 경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경고하며, 신속한 협상 타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7월, 미국은 현재의 형태로 CUSMA를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양국 간의 무역 관계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야기했으며, 새로운 관세 라운드가 시작되기 전에 양측 모두 새로운 협상을 타결해야 하는 시급한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파장: 일자리 감소 전망이러한 CUSMA의 불확실성은 캐나다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CUSMA가 현재 형태대로 유지되지 못할 경우 캐나다에서 최대 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해 약 20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로운 협상의 필요성보고서는 CUSMA가 현재 형태로 갱신되지 않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캐나다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따라 양국은 경제적 안정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새로운 무역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