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도심 건설 현장 비계 추락 사고, 2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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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스카추완주 레지나 도심의 한 건설 현장에서 비계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화요일 오후 레지나 도심 해밀턴 스트리트의 한 건물에서 비계 일부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 이 사고로 인해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사고 원인 및 정확한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화요일 오후, 레지나 도심의 해밀턴 스트리트에 위치한 건물에서 건설 작업 중이던 비계 일부가 원래 부착된 곳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2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발생 및 후송추락한 비계에 의해 부상을 입은 작업자 2명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부상 정도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는 없었으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조사 착수사스카추완주 노동부와 관련 기관은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 현장의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조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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