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캐나다, 2018 월드 주니어 선수 4명 징계 연장 및 1명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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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캐나다가 2018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던 5명의 선수 중 4명에 대한 징계를 연장하고 1명의 징계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독립적인 조사를 통해 선수들의 행동 강령 위반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 캐나다 하키 연맹이 2018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우승팀 소속 선수 5명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 독립적인 조사 패널은 5명의 선수 모두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마이클 맥클라우드, 카터 하트, 딜런 듀베, 알렉스 포멘턴의 징계는 연장되었으며, 칼 푸트의 징계는 해제되었습니다.
독립적인 조사 패널은 2018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당시 캐나다 대표팀 소속이었던 마이클 맥클라우드, 카터 하트, 딜런 듀베, 알렉스 포멘턴, 칼 푸트 등 5명의 선수 전원이 하키 캐나다의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하키 캐나다는 이 중 4명의 선수에 대한 징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징계 연장 및 해제 대상 선수징계 연장 대상자는 마이클 맥클라우드, 카터 하트, 딜런 듀베, 알렉스 포멘턴이며, 이들의 징계 기간은 아직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칼 푸트에 대한 징계는 해제되었습니다.
추가 조사 및 향후 계획이번 결정은 선수들의 위법 행위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려진 것입니다. 하키 캐나다는 향후에도 이러한 사안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선수들의 행동 강령 준수를 독려할 방침입니다. 해당 선수들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나 징계 수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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