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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루시 데이비스, 4기 유방암 진단... '치료 불가'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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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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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배우 루시 데이비스가 4기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임을 밝혔습니다. 현재 뼈로 전이된 상태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배우 활동과 동물권 옹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 루시 데이비스는 지난 1년 반 동안 4기 유방암 치료를 받아왔으며, 암이 뼈로 전이되어 '치료 불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53세의 데이비스는 현재 자신의 상태에 평온을 느끼고 있으며, 배우와 동물권 옹호자로서의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 그녀의 투병 소식은 전 세계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병 사실 공개

영국의 유명 배우 루시 데이비스는 지난 화요일, 지난 1년 반 동안 4기 유방암 치료를 받아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치료가 불가능한" 암이 뼈로 전이되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긍정적인 태도와 활동 의지

53세인 데이비스는 현재 자신의 상태에 대해 평온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그리고 동물권 옹호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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