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씨월드, 6마리 고래 추가 미국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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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세 번째 고래 이송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 마린랜드는 6마리의 고래를 태운 차량을 22일(현지 시간) 출발시켰습니다.
• 이번 이송은 마린랜드에서 캐나다 외부의 수족관으로 고래를 옮기는 세 번째 배치입니다.
• 이번 고래 이송은 동물 복지 단체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른 조치로 해석됩니다.
캐나다 마린랜드에서 고래들을 캐나다 외부의 수족관으로 이송하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2일, 6마리의 고래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는 마린랜드에서 진행되는 세 번째 고래 이송입니다.
미국 수족관으로 향하는 고래들마린랜드 측은 이번 이송되는 고래들이 미국의 수족관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동물 복지 및 해양 포유류 보호를 위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동물 복지 논의 지속마린랜드의 고래 이송 소식은 해양 동물 복지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를 재점화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린랜드 내 다른 고래들의 이송 계획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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