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고래, 미국으로 이동…세 번째 무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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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사육되던 고래들이 미국 내 수족관으로 이송되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요일, 세 번째 무리의 고래들이 미국으로 향했으며, 마린랜드 측은 이를 '중대한 이정표'라고 평가했습니다.
• 마린랜드에서 사육되던 고래 세 번째 무리가 수요일 미국으로 출발했습니다.
• 이번 이송은 고래들의 복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수족관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됩니다.
• 마린랜드는 이번 고래 이송을 '중대한 이정표'로 여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동물 복지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캐나다 마린랜드에서 사육되던 또 다른 여섯 마리의 고래들이 수요일, 국경을 넘어 미국 내 수족관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는 고래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대규모 이전 계획의 일환으로, 마린랜드 측은 이번 이송을 '중대한 이정표'라고 칭했습니다.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이번에 이송되는 고래들은 캐나다 마린랜드의 사육 환경을 떠나 미국 애리조나주의 '푸른 물결 수족관'(OdySea Aquarium)과 텍사스주의 '사우스 텍사스 수족관'(South Texas Aquarium)으로 가게 됩니다. 이들 수족관은 고래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보살핌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마린랜드의 입장마린랜드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고래들의 이송이 동물 복지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마린랜드는 동물 학대 및 열악한 사육 환경에 대한 비판에 직면해 왔으며, 이러한 비판 속에서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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